퇴사 통보받자 영업비밀 빼내 판권계약 깨뜨려…1심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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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받자 영업비밀 빼내 판권계약 깨뜨려…1심 징역형

운동기구 도매업체 우영웰니스컴퍼니의 핵심 영업비밀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스포츠마케팅 업체 갤럭시아에스엠 전현직 직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김씨는 2019년 3월 우영웰니스컴퍼니로부터 퇴사 통보를 받자 동료인 장씨와 함께 이탈리아 운동기구 제조사 테크노짐의 국내 독점 판권을 빼돌리기 위해 2년간 우영웰니스컴퍼니의 내부 정보를 테크노짐 측에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피해회사는 약 17년 동안 테크노짐과의 독점 총판 계약에 따른 영업을 주된 영업으로 했다"며 "김씨는 피해회사의 내부 사정을 잘 알면서도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총판권 이전과 관련한 범죄를 저질렀고, 장씨는 피해회사에서 근무하며 영업비밀을 반출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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