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은 지난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첫 내한 당시 “다시 돌아오겠다”던 팬들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당시보다 2배 이상 커진 약 9000명의 관객이 운집해 호시노 겐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Pop Virus’(팝 바이러스)로 시작한 앙코르 무대에서는 첫 내한 당시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했던 이영지가 또 한 번 등장해 열띤 반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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