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축제 성적표…전문가 '동래읍성', 관람객 '감천골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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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축제 성적표…전문가 '동래읍성', 관람객 '감천골목' 1위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주요 축제 중 전문가들은 '동래읍성 역사축제'를, 관람객들은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를 각각 최고의 축제로 꼽았다.

이어 부산국제록페스티벌(97.96점), 부산항축제(97.35점), 부산밀페스티벌(95.85점), 광안리어방축제(95.81점), 부산바다축제(93.93점), 사상강변축제(92.97점), 부산고등어축제(91.32점) 순이었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축제는 서면 빛 축제(69.34점)였고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71.42점), 부산항축제(72.46점), 해운대 달맞이 온천축제(72.76점)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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