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방향을 따라야 인생이 달라진다(Directional living)'(흐름출판)의 저자 메건 헬러러는 남들이 보기에는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였지만, 정작 자신의 내면은 절망적인 상태였다고 고백한다.
자신이 겪은 고통은 '성공한다면 행복할 것이라는 거짓'을 배웠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열심히 살고 성취하기만 하면 성공하고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거라는 이야기를 믿고 살아왔지만, 그 모든 성공에도 충만함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을 '공허한 과잉성취자'라고 명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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