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 화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전국서 9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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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 화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전국서 9번째

화성특례시 돼지농장에서 전국 9번째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중수본에 따르면 이번에 ASF가 발생한 농장은 지난달 ASF가 발생했던 안성 돼지농장 대표가 소유한 농장이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이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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