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생활권의 대기질 상태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역별 상세 대기질 예측지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또 통합대기환경지수(CAI)를 활용해 ▲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나쁨 등 4단계로 나눠 시민이 대기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별 상세 대기질 예측지도는 시 보건환경연구원 정보공개시스템 '환경정보·대기환경·대기질 예측지도' 메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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