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25만 원의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접수를 9일부터 시작한다.
바우처는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커스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포커스경제] 천정부지 금값, 하루만에 10%↓…은도 30% 급락
한수원, '신규원전 후보부지' 유치공모 개시
[포커스] 경북대 도서관이 걸어온 길...서울대 이어 장서량 '전국 2위'
[경제포커스] 1월 '소비자물가' 2.0%…5개월만 최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