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칼럼] 난자동결, 고민만하지 마세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문의 칼럼] 난자동결, 고민만하지 마세요

[서울의료원 가임센터 이현주 센터장(산부인과 전문의)] 구글이나 애플 등 초일류 글로벌 기업에서 자사 직원들에게 난자동결 비용을 지원해 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리나라의 미혼 남녀들도 난자동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렇다보니 지금 당장 임신과 출산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먼저 난자를 동결시켜 놓고 여건이 가능해 질 때 난자를 해동하여 정자와 수정시키고 임신을 시도하도록 하는 것이다.

난자 동결, 한다면 몇 개를 해야 하나? 여성의 나이에 따라 동결하는 난자의 숫자도 달라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