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에일린 구)의 압도적인 '몸값'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경기 성적을 넘어,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서 형성된 브랜드 가치가 숫자로 증명됐다.
미국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피플'은 지난 6일(한국시간) "구아이링은 현재 전 세계 여성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리는 선수 중 한 명"이라며 "연간 수입은 약 2300만 달러(약 337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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