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클럽과 프로 계약을 맺지 않은 채 해외로 이적한 선수는 향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발탁될 수 없다고 결정했다.
이 규정은 연령별 대표팀을 포함한 모든 국가대표팀에 적용되며, 사실상 어린 유망주들의 ‘조기 해외 이탈’을 억제하기 위한 제도적 압박 카드다”고 밝혔다.
이 규정이 과거에 적용됐다면, 아르헨티나 축구의 상징 그 자체인 리오넬 메시도 대표팀 유니폼을 입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