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직장인 모두 데이트 이상형으로 '대화'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으면서도 실제 만남 조건을 들여다보면 외모와 경제력을 여전히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는 데이팅 앱 분석 결과가 나왔다.
8일 블라인드 직장인 커뮤니티 앱 '블릿'(Bleet)이 2025년 한 해 동안 사용자 선호도 옵션 66만7천건을 분석한 결과 남녀 모두 이상형 1위로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선택했다.
여성 이용자 사이에서는 경제적 조건과 외모 선호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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