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울산지역 청소년 음악 교육의 장인 '꿈의 오케스트라'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울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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