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통합은 주민들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며 "통합이 이뤄지면 가장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는 대중교통망"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행정통합은 교통·복지·의료·교육·문화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부터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며, 이른바 '기능 통합'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정부는 광역 지방정부 통합으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서울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고, 연간 최대 5조원·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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