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막았나?...PSG 선수단 급여 공개→“충격적인 격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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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막았나?...PSG 선수단 급여 공개→“충격적인 격차” 평가

영국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르 파리지앵’을 인용해 “루이스 엔리케 감독 스쿼드 내 충격적인 급여 격차”라며 “PSG 1군 선수들의 월간 세전 급여를 상세히 다음 그래픽이 공개됐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31만 유로(약 5억 3,600만 원)를 수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아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 작업을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이강인은 자코모 라스파도리 이적 이후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목표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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