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이모' A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에 오목조목 반박했다.
이어 "저는 공인도, 연예인도 아닌 평범한 일반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적인 고통과 유서까지 공개됐고,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큰 상처를 받고 있다"며 "현재 군 복무 중인 아들과 어린 딸까지 이유 없는 시선과 말들 속에 놓였다"고 토로했다.
A씨는 방송 속 '제보자 인터뷰'에 대해 "연예인들과 왜 사진을 찍었는지, 병원에서 준 유니폼도 아니고 제가 혼자 입은 유니폼이라며 사기꾼처럼 묘사했더라"라며 "연예인 협찬, 홍보 일도 제 업무 중 하나였기에 엔터테인먼트 사장님들 통해서 또는 개인 친분 연예인을 통해 많은 방문과 협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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