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민혜연과 배우 남편 주진모가 반려견 폴이를 위해 고가의 강아지 유모차, 일명 '개모차'를 구매하는 과정이 담겼다.
"액세서리만 해도 몇 십만 원이 든다"며 웃음을 지은 그는, 실제로 주진모가 반려견을 태워본 뒤 "확실히 덜 떨리고 안정감이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영상에서는 유모차 체험뿐 아니라, 주진모가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장면과 부부가 함께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