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부상 맞아요? ‘스키 레전드’ 린지 본, 대회 직전 연습주행서 전체 3위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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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부상 맞아요? ‘스키 레전드’ 린지 본, 대회 직전 연습주행서 전체 3위 ‘서프라이즈’

부상으로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출전 여부조차 불투명했던 알파인 스키의 전설 린지 본(42·미국)이 2번째 연습 주행에서 전체 3위에 올랐다.

본은 8일 오전(한국시간) 토파네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3차 공식 연습주행에서 1분38초28의 기록으로 브리지 존슨(미국·1분37초91), 키라 바이들-윈켈만(독일·1분38초12)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는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금, 은메달 각 2개, 동메달 3개를 거머쥐며 밀라노올림픽을 향한 기대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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