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다낭서 뽐낸 독보적 드레스 자태… “과감한 컷아웃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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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다낭서 뽐낸 독보적 드레스 자태… “과감한 컷아웃의 반전”

과감하게 도려낸 허리 라인, 반전의 컷아웃 드레스 .

모카와 베이지 사이의 오묘한 톤을 가진 롱샴의 숄더백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올 블랙 룩에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

넓게 퍼지는 소매 라인이 그녀의 가녀린 팔 라인을 강조하며, 편안한 의자에 기댄 포즈는 보는 이들에게까지 다낭의 평화로운 오후를 그대로 배달해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패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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