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섭이 형 기사에 자꾸 제 이름이…" '영하 3도→영상 30도' 대접 달라졌네! 새신랑 초심 변함없다 [멜버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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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섭이 형 기사에 자꾸 제 이름이…" '영하 3도→영상 30도' 대접 달라졌네! 새신랑 초심 변함없다 [멜버른 인터뷰]

지난해 이맘때 영하 추위 속에서 일본 고치 퓨처스 캠프를 치렀던 그는, 올해는 영상 30도를 넘나드는 호주 멜버른 1군 캠프에 합류했다.

최근 멜버른 캠프에서 취재진과 만난 하주석은 "1년 전 이맘때는 정말 추웠다.지금은 날씨가 완전히 다르다.영하 3도에서 영상 30도로 바뀐 셈"이라며 웃은 뒤 "그때는 솔직히 마냥 즐겁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같은 마음으로 야구하면서도 더 재미있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유격수로 커리어를 시작한 하주석은 2루수로 완전히 자리 잡기 위해 비시즌 내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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