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브루누 페르난드스(31·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인터뷰에 임했다.
맨유의 핵심인 페르난드스가 이날도 승리를 견인했다.
8일 영국 언론 TNT 스포츠에 따르면 페르난드스는 쐐기골 상황에 대해 "발로 차면 공이 튀어 오르기 때문에 높이 뜰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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