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갈무리) 이후 한 달가량 지난 12월 22일 실종장소에서 15km 떨어진 의정부의 또 다른 공사 현장 인근 쓰레기더미에서 엄양의 휴대전화와 운동화가 발견됐다.
그리고 실종 96일 만에 엄양이 발견됐다.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 발생 당시 대학생이던 한 여성도 같은 해 112에 직접 신고를 해 자신이 유사한 피해를 볼 뻔했었다며 기억을 털어놓았고, 이를 토대로 몽타주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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