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처음으로 ‘춘추제 시스템’ 경험하는 손흥민, 2월 캘리포니아 프리시즌 친선 토너먼트로 ‘월드컵 시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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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춘추제 시스템’ 경험하는 손흥민, 2월 캘리포니아 프리시즌 친선 토너먼트로 ‘월드컵 시즌’ 연다

‘리빙 레전드’ 손흥민(LAFC)이 연초 프리시즌 친선 토너먼트 대회로 2026시즌을 연다.

손흥민에게는 연초 프리시즌 이벤트가 낯설다.

손흥민과 메시가 그라운드에서 만나는 건 메시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 유니폼을 입었던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이후 7년 만으로 당시 손흥민의 토트넘은 대회 결승전에 올랐으나 리버풀(잉글랜드)에 0-2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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