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200번째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캐릭 감독은 페르난데스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돌려놨고, 페르난데스는 엄청난 공격포인트 생산력으로 보답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맨유에서 대기록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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