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의 갑상샘암 의심 소견을 밝히면서 가족들 건강 걱정에 불면증이 심해졌다고 전했다.
박서진은 여동생 박효정이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갔는데 갑상샘암 의심 소견을 받았다고 했다.
박서진 부모님은 박효정을 말리려고 삼천포에서 급하게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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