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엔리케 감독은 맨유의 제안을 거절하고 팀에 남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엔리케 감독이 계약 만료에 임박함에 따라 맨유 관계자들은 엔리케 감독과 협상을 가졌다.하지만 엔리케 감독은 맨유의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확신을 갖지 못했고 감독직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로테이션 멤버로 생각하고 있다.
엔리케 감독이 남는다면 이강인의 입지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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