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인 소셜미디어(SNS) 게시글을 통해 구단 수뇌부를 저격해 논란을 일으켰던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적설에 휘말렸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로메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수들이 부족한 토트넘 선수단의 현재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라며 "로메로는 선수단 규모가 빈약한 상태로 경기를 치르는 것을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하며 토트넘의 영입 전략을 지적했다"라고 했다.
프랭크 감독은 로메로의 주장직을 박탈하거나 그에게 벌금을 매기는 등 구단 내부적으로 징계 절차를 밟지는 않을 것이라며 로메로를 감쌌다.그러나 로메로는 구단에서 한 차례 눈을 감아줬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비슷한 일을 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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