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거상 2번' 심형래 "영구 분장 위해 결심…수술 1달차, 부기 안 빠져"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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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거상 2번' 심형래 "영구 분장 위해 결심…수술 1달차, 부기 안 빠져" (데이앤나잇)

'데이앤나잇' 심형래가 안면거상술 후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개그맨 심형래,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거상 수술한 지 한 달 차가 됐다는 심형래는 "부기가 아직 안 빠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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