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달 의원 "청년 인구 밀집지 남구에 ‘초거점·초집중’ 육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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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달 의원 "청년 인구 밀집지 남구에 ‘초거점·초집중’ 육성해야"

김태효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 청년 공간 조성 정책이 도시재생이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돼서는 안 되며, 실제 청년들이 밀집해 생활하는 남구를 중심으로 거점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부산시의회 성현달 의원(남구3)은 6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 청년 정책의 공간적 불일치를 강력히 비판했다.

성 의원은 "청년은 그 자체로 정책의 목적이 돼야 한다"며 "공급자 위주의 사고에서 벗어나 청년의 삶과 맞닿은 남구에 실질적인 거점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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