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을 넘나든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논란의 주인공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자신의 첫 종목에서 첫 연기 도중 크게 넘어져 꼴찌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는 수모를 겪고도 2차 시기에서 깔끔하게 만회, 결승에 올랐다.
프리스타일 스키 중 슬로프스타일 종목은 선수가 슬로프를 내려오며 파이프, 계단 등 장애물을 넘거나 장애물을 타고 오르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기술을 선보이고 결승선에 들어오는 종목이다.
한편, 이 종목엔 한국 선수가 출전하지 않았으며 아시아에선 한리산(62.98점·5위), 류멩팅(55.10점·11위) 등 두 중국 선수들도 구아이링과 함께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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