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피닉스 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둘째 날 코스 개인 최소타를 작성하며 상승 흐름을 완전히 되찾았다.
김시우가 PGA 투어 WM피닉스 오픈 2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에 성공한 뒤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한편 일본의 히사츠네 료는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쳐 이틀 합계 11언더파 131타로 리더보드 맨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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