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뉴캐슬 마테오스 페레이라의 추가골이 터졌고 전반 15분 만에 3-0으로 앞선 뉴캐슬이지만 전반 막판 두 골을 허용했다.
뉴캐슬의 세 번째 골은 페레이라의 페널티킥 득점이었는데, 이 또한 박승수가 유도한 것이다.
박승수는 이후 뉴캐슬 U-21 팀에서 지속적인 출전 시간을 부여받으며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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