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충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충주시 연수동 임광사거리 빗물 하수관 정비공사 현장에 묻혀있던 지름 60㎝짜리 상수도관 연결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주시는 도로에 흘러들어온 물을 하수도관으로 빼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파손된 상수도관을 응급 복구하고 있다.
시는 복구 작업을 마치는 데 최소 3∼4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주민들에게는 재난 문자를 보내 이날 오후 11시까지 수돗물 공급이 끊길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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