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꿈 펼치기 바라"…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대표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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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꿈 펼치기 바라"…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대표팀 응원

여야는 7일(한국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국가대표팀이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다.

더불어민주당 전수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알프스의 하얀 설원 위에서 펼쳐질 전 세계 젊은이들의 평화와 우정의 대장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묵묵히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훈련으로 보낸) 인내의 시간이 이번 올림픽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올림픽이라는 무대 자체를 온전히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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