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벨라루스가 육류와 자동차 부품 등을 주고받으며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미국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르칼로 취재진은 화물 상환증과 선적을 지원한 폴란드 기업의 보증서를 근거로 해당 거래를 확인했으며, 관련 내용은 NK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이와 함께 북한이 자동차 부품을 벨라루스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