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고든을 잠재적 영입 타깃으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는 “맨유는 2026년 여름 좌측 윙어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현재 RB 라이프치히 얀 디오망데를 타깃으로 점찍었는데 이적료로 1억 유로(약 1,731억 원)가 요구될 가능성이 있어 여러 대안을 검토 중이다.여기에 고든도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든은 맨유가 굉장히 선호하는 자원이다.그는 윙어뿐 아니라 최전방 스트라이커에서 기회를 얻는 걸 즐기는 선수라는 점을 고평가하고 있다”라며 맨유의 고든 관심이 사실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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