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홍진호·미미, '2의 대명사'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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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홍진호·미미, '2의 대명사' 출격

홍진호, 미미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2의 대표 주자로서 각자 팀장을 맡게 된 두 사람이 팀원들에게 문장을 말하면, 팀원들은 듣고 답을 맞히면 되지만 하필 두 사람 모두 남다른 발음 이슈를 장착하고 있어 절로 좌중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특히 두 사람의 발음을 제대로 저격한 신박한 지문들이 등장, 각종 외계어가 쏟아지자 “웃다가 하나도 못 들었다”라는 멤버들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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