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강경 보수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김 대표의 행위에 대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단체의 활동에 대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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