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7일 강추위에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진보 단체들의 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후 동화면세점을 출발해 효자동까지 행진했다.
그러면서 "내란 단죄 가로막는 법비들을 응징하자" 등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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