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경남 거창과 고성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7일 오후 2시 6분께 거창군 주상면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2대, 산불 진화 차량 9대, 진화인력 13명을 투입해 오후 2시 30분께 주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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