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자인 버스정류장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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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자인 버스정류장 준공식 개최

자인 버스정류장 전경 /경산시 제공 경산시는 6일 자인권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자인 버스정류장 준공식을 가졌다.

자인 버스정류장은 1979년 시외버스터미널로 시작해 대구, 청도, 밀양, 울산을 비롯한 시외지역과 하양, 진량, 경산 시내를 연결해 주는 자인권역 주민들의 주요 교통 거점으로 운영돼 왔다.

특히, 단순한 승·하차 공간을 넘어 편의점, 휴게공간 등 생활편의 기능을 함께 도입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자인권역의 생활 인프라와 지역 활력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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