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집회' 앞장섰던 마야, '李 대통령 선물' 받았다…"애국심 불타오르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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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집회' 앞장섰던 마야, '李 대통령 선물' 받았다…"애국심 불타오르네" [엑's 이슈]

가수 마야가 대통령 내외로부터 받은 명절 선물을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설 명절 선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의미 있는 선물을 받은 마야는 "잘 살아야지"라며 "애국심 불타오르네"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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