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교통대와 통합 찬반 여부 재투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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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교통대와 통합 찬반 여부 재투표하기로

7일 충북대에 따르면 대학 측과 교수회, 직원회, 총학생회, 학장협의회 대표단은 전날 연석회의를 열고 논의 끝에 통합 찬반 재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대학 측은 비록 기존 통합 합의서를 둘러싼 두 대학 구성원의 입장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지만, 글로컬대학30 사업 중간평가 일정 등을 고려해 학내 구성원들의 의견을 다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대 관계자는 "이번 재투표 결정은 통합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거나 중단하려는 게 아니라 그간의 논의 경과를 구성원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판단을 다시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며 "투표 결과를 통해 통합에 대한 구성원들의 명확한 의사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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