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반격…한국,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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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반격…한국,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승 1패를 기록했다.

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1라운드(4단 1복식) 아르헨티나와 홈 경기 첫날 1, 2단식을 1승 1패로 마쳤다.

1단식에 출전한 정현은 3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3-1로 앞섰으나 내리 5실점 하며 3-6으로 매치 포인트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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