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총장 박성진) RISE사업단이 ㈜쉐어라이프와 공동 운영한 'ESG 융복합 문화예술 전문가 육성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전문인력 26명을 양성했다.
설계된 프로젝트 중 일부는 공공기관 및 기업의 CSR 사업과 연계됐다.
이 과정을 운영한 좌민기 쉐어라이프 대표는 "교육은 지역 문화예술인과 대학,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ESG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첫걸음"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형 인재를 지속 육성하여 지역 기반 ESG 모델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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