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첫판인 여자 단식에서 김가은(삼성생명·세계랭킹 17위)이 탈리타 라마다니 위리야완(67위)을 2-0(21-4, 21-5)으로 누르며 가볍게 제압했다.
한국은 8일 결승에서 이 대회 최초로 단체전 정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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