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권 박사, 북한 고산지 적응 '대홍단 강냉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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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권 박사, 북한 고산지 적응 '대홍단 강냉이' 개발

국제옥수수재단(ICF) 설립자 겸 이사장 김순권 박사가 한동대(총장 박성진), 경북대(총장 허영우), 몽골 재무부 산하 식물농업과학연구소(IPAS)와 28년에 걸쳐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북한 고산지대에 적응 가능한 새로운 옥수수 품종 '대홍단 강냉이' 개발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개발된 품종은 북한의 대표적인 고산지 농업지역인 대홍단(옛 개마고원) 환경에 적합하도록 육종됐으며 향후 보급될 경우 최대 100만 톤 규모의 식량 증산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대홍단 옥수수 개발은 기후와 지형 조건이 열악한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식량 및 사료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품종 개발이라는 점에서 국제 농업 협력의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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