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노조의 한파 녹인 연탄 온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스코퓨처엠 노조의 한파 녹인 연탄 온정

포스코퓨처엠 노동조합이 5일 포항시 남구 청림동 일대에서 연탄은행과 함께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봉사에는 노동조합 간부들뿐만 아니라 포스코퓨처엠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노사가 하나 돼 지역사회를 돕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냈다.

연탄은행 관계자는 "기업과 노동조합이 함께 나서 지역사회를 돌보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이런 따뜻한 동행이 포항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