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과 양돈농가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기존 방역지역 내 대규모 농가에서 추가 확진이 나오면서 감염 경로를 찾기 위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발생은 지난 1월 24일 확진된 B농가에서 약 800m 떨어진 곳으로, 방역지역(반경 10㎞) 내 예찰 검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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