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안은미 남구청 영업소장, 박문철 동부영업그룹 상무, 조익상 대연금융센터장./남구 제공 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마련한 '복(福) 꾸러미' 성품 550세트를 부산 남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구청 관계자는 "기탁된 성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전했다.
남구는 기탁된 성품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