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함께 8∼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세계방위산업전시회 2026(WDS 2026)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블랙이글스가 중동 지역 전시회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4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DSA', 6월 프랑스의 '유로사토리'(Eurosatory), 9월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10월 '미육군협회 방산전시회'(AUSA) 등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에서도 통합한국관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